온보딩1 바이브코딩 앱 창업 (온보딩, 아이디어검증, 실행) 바이브코딩 앱 창업 : 코딩을 전혀 모르는 23살 청년이 유튜브만 보고 독학해서 50일 만에 월 2,800만 원을 버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이 숫자를 접했을 때 솔직히 과장된 수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용을 뜯어볼수록 수치보다 더 인상 깊은 건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구조였습니다. 온보딩이 기능보다 먼저다일반적으로 앱 개발자들은 핵심 기능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영상의 완성도에 집착했던 것처럼, 앱이라면 당연히 기능이 훌륭해야 사람들이 돈을 낸다고 봤으니까요.그런데 실제로는 다릅니다. 앱에 유료 구간이 있을 경우 사용자의 90%는 온보딩(onboarding) 화면만 보고 이탈합니다. 여기서 온보.. 2026. 5. 10. 이전 1 다음